庚戌
경술일주
金금 위에 土토 · 개의 날 · 60갑자 47번째
가을 산 속의 큰 바위
의리와 강단, 우직한 추진력을 지닌 사람이에요.
겉으로 보이는 나 · 일간 庚
맺고 끊는 결단이 분명한 사람
경금은 단단한 원석이자 큰 칼이에요. 옳고 그름이 분명하고 결단이 빨라, 어려운 순간에 길을 정리해 주는 사람이에요.
#결단력 #의리 #추진력
속마음 · 일지 戌에 앉은 편인
속에 혼자만의 생각과 직관이 깊어요. 남다른 관심사에 몰두하곤 해요.
사랑의 방식
한번 정하면 끝까지 가는 사랑이에요. 부드러운 표현이 바위를 더 빛나게 해요.
일지는 배우자 자리라고도 해요. 나를 있는 그대로 이해해주는 사람이 필요해요. 혼자만의 시간도 존중받고 싶어요.
12운성 · 쇠(노련하게 힘을 고르는 때)
노련하게 힘을 고르는 자리예요. 차분하고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가 있어요.
타고난 별
- 괴강 — 우두머리 기질의 별. 결단력과 존재감이 강해 큰일에서 힘을 내요. 부드러움을 곁들이면 더 빛나요.

달서생의 한마디
“바위는 비바람을 맞을수록 형태가 또렷해져요.”
일주는 여덟 글자 중 두 글자예요
태어난 해·달·시까지 펼치면 경술일주의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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