戊午
무오일주
土토 위에 火화 · 말의 날 · 60갑자 55번째
한여름 태양 아래 화산
강한 에너지와 뚝심을 지닌 열정의 사람이에요.
겉으로 보이는 나 · 일간 戊
흔들리지 않는 중심이 되는 사람
무토는 넓고 묵직한 큰 산이에요. 쉽게 흔들리지 않아 주변이 기대고 싶어 하는 사람이고, 한번 맡은 일은 끝까지 지켜요.
#믿음직함 #포용력 #버티는 힘
속마음 · 일지 午에 앉은 정인
속마음이 따뜻하고 배움을 좋아해요. 돌봄을 받을 때도, 줄 때도 마음이 채워져요.
사랑의 방식
뜨겁지만 고집 센 사랑이에요. 한 걸음 물러서면 두 걸음 가까워져요.
일지는 배우자 자리라고도 해요. 다정하게 챙겨주는 관계를 원해요. 서로를 보살피는 사랑이에요.
12운성 · 제왕(기운이 가장 높은 때)
기운이 가장 높은 자리예요. 주관이 뚜렷하고 이끄는 힘이 강해요.
타고난 별
일주에 붙는 특별한 별은 없어요. 다른 기둥의 별은 사주 전체에서 볼 수 있어요.

달서생의 한마디
“화산도 쉬는 동안 땅을 기름지게 해요.”
일주는 여덟 글자 중 두 글자예요
태어난 해·달·시까지 펼치면 무오일주의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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