乙丑
을축일주
木목 위에 土토 · 소의 날 · 60갑자 2번째
언 땅을 뚫고 나온 겨울 풀
차가운 땅에서도 끝내 싹을 틔우는 끈기가 있어요. 겉은 부드러워도 속은 단단해요.
겉으로 보이는 나 · 일간 乙
어디서든 자리를 찾아 피어나는 사람
을목은 바람에 휘어도 꺾이지 않는 풀과 꽃이에요. 상황에 맞춰 길을 찾는 적응력과, 끝까지 피워 내는 끈기가 있어요.
#적응력 #섬세함 #끈기
속마음 · 일지 丑에 앉은 편재
속마음은 넓은 세상과 사람을 향해 있어요. 활동적이고 손이 커요.
사랑의 방식
천천히 마음을 여는 대신, 한번 연 마음은 오래가요.
일지는 배우자 자리라고도 해요. 함께 다니며 즐기는 관계가 잘 맞아요. 사랑도 표현도 크게 하는 편이에요.
12운성 · 쇠(노련하게 힘을 고르는 때)
노련하게 힘을 고르는 자리예요. 차분하고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가 있어요.
타고난 별
일주에 붙는 특별한 별은 없어요. 다른 기둥의 별은 사주 전체에서 볼 수 있어요.

달서생의 한마디
“늦게 피는 꽃이 겨울을 가장 잘 알아요.”
일주는 여덟 글자 중 두 글자예요
태어난 해·달·시까지 펼치면 을축일주의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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