乙未
을미일주
木목 위에 土토 · 양의 날 · 60갑자 32번째
늦여름 들판의 풀
메마른 땅에서도 생명력을 잃지 않는 사람이에요. 생활력이 강해요.
겉으로 보이는 나 · 일간 乙
어디서든 자리를 찾아 피어나는 사람
을목은 바람에 휘어도 꺾이지 않는 풀과 꽃이에요. 상황에 맞춰 길을 찾는 적응력과, 끝까지 피워 내는 끈기가 있어요.
#적응력 #섬세함 #끈기
속마음 · 일지 未에 앉은 편재
속마음은 넓은 세상과 사람을 향해 있어요. 활동적이고 손이 커요.
사랑의 방식
현실적인 사랑이에요. 다정한 말 한마디가 들판의 비가 돼요.
일지는 배우자 자리라고도 해요. 함께 다니며 즐기는 관계가 잘 맞아요. 사랑도 표현도 크게 하는 편이에요.
12운성 · 양(품에서 자라는 때)
품에서 자라는 자리예요. 순하고 온화하며 보살핌 속에서 크게 자라요.
타고난 별
- 백호 — 강한 기운의 별. 추진력과 집중력이 크고, 위기에서 오히려 강해져요. 몸과 마음의 쉼을 챙겨요.

달서생의 한마디
“들풀은 밟혀도 다시 일어나요.”
일주는 여덟 글자 중 두 글자예요
태어난 해·달·시까지 펼치면 을미일주의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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