甲午
갑오일주
木목 위에 火화 · 말의 날 · 60갑자 31번째
한여름 태양 아래 무성한 나무
표현력과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에요. 재능을 마음껏 펼쳐요.
겉으로 보이는 나 · 일간 甲
앞장서서 길을 여는 사람
갑목은 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큰 나무예요. 처음을 여는 힘과 곧은 심지가 있어, 한번 정한 방향은 쉽게 꺾이지 않아요.
#시작하는 힘 #곧은 심지 #책임감
속마음 · 일지 午에 앉은 상관
속에 날카로운 재치와 표현 욕구가 있어요. 틀에 갇히면 답답해요.
사랑의 방식
열정적인 사랑이에요. 쉼표를 두면 더 오래 푸르러요.
일지는 배우자 자리라고도 해요. 말이 잘 통하는 사람에게 끌려요. 말의 온도만 조절하면 관계가 오래가요.
12운성 · 사(고요히 돌아보는 때)
고요히 돌아보는 자리예요. 생각이 깊고 한 가지에 깊이 몰두해요.
타고난 별
일주에 붙는 특별한 별은 없어요. 다른 기둥의 별은 사주 전체에서 볼 수 있어요.

달서생의 한마디
“무성한 나무일수록 그늘도 넓어요.”
일주는 여덟 글자 중 두 글자예요
태어난 해·달·시까지 펼치면 갑오일주의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볼 수 있어요.
📖 내 책의 첫 장 펼쳐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