甲戌
갑술일주
木목 위에 土토 · 개의 날 · 60갑자 11번째
가을 산에 홀로 선 큰 나무
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며 현실을 일구는 사람이에요. 책임감이 강해요.
겉으로 보이는 나 · 일간 甲
앞장서서 길을 여는 사람
갑목은 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큰 나무예요. 처음을 여는 힘과 곧은 심지가 있어, 한번 정한 방향은 쉽게 꺾이지 않아요.
#시작하는 힘 #곧은 심지 #책임감
속마음 · 일지 戌에 앉은 편재
속마음은 넓은 세상과 사람을 향해 있어요. 활동적이고 손이 커요.
사랑의 방식
표현은 적어도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이에요. 가끔은 말로도 전해주세요.
일지는 배우자 자리라고도 해요. 함께 다니며 즐기는 관계가 잘 맞아요. 사랑도 표현도 크게 하는 편이에요.
12운성 · 양(품에서 자라는 때)
품에서 자라는 자리예요. 순하고 온화하며 보살핌 속에서 크게 자라요.
타고난 별
일주에 붙는 특별한 별은 없어요. 다른 기둥의 별은 사주 전체에서 볼 수 있어요.

달서생의 한마디
“가을 산의 나무는 열매로 이야기해요.”
일주는 여덟 글자 중 두 글자예요
태어난 해·달·시까지 펼치면 갑술일주의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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